뉴스

[건강] "붉은 토종 갓, 항암물질 풍부…배추의 5배"

붉은 빛이 도는 우리나라 토종 갓에 암을 예방해 주는 성분이 풍부하다는 연구결과입니다.

농촌진흥청이 국내에 있는 토종 갓 400여종을 모아 재배한 뒤에 그 성분을 분석한 결과인데요.

붉은 빛이 도는 토종 갓에 유방암과 위암, 난소암을 예방해주는 시니그린과 글루코나스투틴이라는 항암성분이 많이 들어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성분들은 지금까지 배추에 풍부하다고 알려져 왔는데요.

붉은 갓의 경우 배추보다 무려 다섯배나 많은 양이 들어있다고 농진청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