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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음료 즐기면 췌장암 위험 2배

[김성준 앵커의 조간브리핑] 세계일보 - '청량음료 위험' 관련 기사

우리가 자주 먹는 청량 음료와 맥주에 관한 연구 결과를 실었습니다. 

일주일에 청량음료를 2-3병마시면 이를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췌장암에 걸릴 가능성이 두 배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미국 미네소타 대학에서 나왔습니다.

청량음료에 들어 있는 설탕이 몸의 인슐린 수준을 높여서 췌장암 세포의 성장을 촉진한다는 겁니다.

또 캘리포니아 대학에선 맥주가 뼈를 튼튼하게 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는데요.

맥주에 뼈의 무기질 농도를 강화시키는 실리콘 성분이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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