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박람회 기간에 각국의 대표와 주요 인사 등이 묵을 민자호텔 사업의 참여자를 다시 공모합니다.
여수박람회조직위는 다음달 8일까지 총사업비 265억 원에 객실 2백실을 기준으로 박람회 주 무대인 여수신항 인근에 건설될 민자호텔 사업자 재공모에 들어갑니다.
박람회 조직위는 지난해 2차례 공모가 글로벌 경제위기 등으로 투자자를 찾는데 실패했지만, 이번엔 최근 아쿠아리움 민자사업이 성사되는 등 투자여건이 나아져 재공모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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