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SBS 스페셜] 용정에서 서울까지, 그리움 담은 '곶감찰떡'

SBS 스페셜 홈페이지 바로가기

한국에 체류 중인 재중동포가 30만 명을 훌쩍 넘어섰다.

자식의 미래를 위해, 가족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한국으로 넘어간 부모, 형제, 친구들...

어머니가 한국에 간 미향이는 임지호와의 만남이 유독 반갑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다.

할머니와 아버지 또한 어머니가 염려되고 그립기는 매한가지 임지호는 먹먹한 마음을 누르고 곶감과 찻잎, 찹쌀을 이용하여 미향이네 가족의 행복한 미래를 담은 달콤한 위로를 빚어낸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