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스페셜] 용정에서 서울까지, 그리움 담은 '곶감찰떡' SBS 뉴스 Seoul 작성 2010.02.08 12:22 수정 2010.02.08 12:2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미지 확대하기 한국에 체류 중인 재중동포가 30만 명을 훌쩍 넘어섰다. 자식의 미래를 위해, 가족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한국으로 넘어간 부모, 형제, 친구들... 어머니가 한국에 간 미향이는 임지호와의 만남이 유독 반갑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다. 할머니와 아버지 또한 어머니가 염려되고 그립기는 매한가지 임지호는 먹먹한 마음을 누르고 곶감과 찻잎, 찹쌀을 이용하여 미향이네 가족의 행복한 미래를 담은 달콤한 위로를 빚어낸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순식간에 아파트 뚫려 3명 사상…옹벽도 무용지물 동영상 기사 차 빼러 내려갔다 순식간에…"성인 남성도 못 나와" 동영상 기사 손가락 끼기만 하면 '척척'…'세계 1위' 한국에 동영상 기사 2차선 도로 '와르르'…"수억 원 날렸다" 곳곳 날벼락 동영상 기사 석방됐던 '수원 좀비' 2달 만에…머리카락서 덜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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