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시 조직을 개편해 장애인 전담부서를 두기로 했습니다.
지원사업도 장애인들의 사회적응을 돕는 쪽으로 펼칠 계획입니다.
함께 보시죠.
인천시 부평구 십정동의 사회복지법인.
지체장애인들이 재활을 위한 물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른 건물에서는 선물 포장 작업이 한창입니다.
올해 인천시는 장애인들의 사회 적응을 지원하는 분야의 사업을 중점 추진할 방침입니다.
장애인 업무를 전담할 부서도 신설합니다.
[안상수/인천시장 : 장애우를 위한 치과무료진료와 주택개선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올해에는 전담부서인 장애인복지과 신설해서 많은 목소리를 듣고 정책을 펼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일자리 지원과 자립체험을 위한 시설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건강을 지키기위한 체육시설도 대폭보강하고 지식 습득을 위한 점자도서관 등도 확충해나갈 계획입니다.
인천시에 등록한 장애인은 12만 6천 명, 전체인구의 4.7%로 나타났습니다.
인천시의 올해 장애인 복지예산은 940억 원으로 전체예산의 1.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인천대교와 서해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가 송도에 들어섰습니다.
전망대는 송도국제도시 아트센터근처 공원부지에 350평방미터 규모로 세워졌습니다.
전망대에는 망원경 4대가 설치돼 시민들이 인천대교와 필미도 등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인천시는 전망대와 조형물에 경관 조명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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