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지진발생 15일만에 17살 소녀가 또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프랑스 구조팀은 무너진 학교 건물 밑에서 이 소녀를 발견했으며 구조당시 왼쪽 다리가 부러진 채 심각한 탈수증상에다 혈압과 맥박도 약한 상태였지만 '고맙다'는 말을 할 정도로 의식은 살아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구조대원들은 이 소녀가 무너진 건물 벽과 문 사이에 갇혀 눌리지 않고 누워 있을 수 있었기 때문에 살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아이티 지진발생 15일만에 17살 소녀가 또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프랑스 구조팀은 무너진 학교 건물 밑에서 이 소녀를 발견했으며 구조당시 왼쪽 다리가 부러진 채 심각한 탈수증상에다 혈압과 맥박도 약한 상태였지만 '고맙다'는 말을 할 정도로 의식은 살아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구조대원들은 이 소녀가 무너진 건물 벽과 문 사이에 갇혀 눌리지 않고 누워 있을 수 있었기 때문에 살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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