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시의 한 농가에서 열두번째 구제역 의심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5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의 한 농가에서 젖소 5마리가 구제역에 걸린 것으로 의심된다는 신고가 들어왔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식욕 부진이나 침 흘림 같은 전형적인 구제역 증상은 없지만 만약에 대비해 정밀검사를 하기로 했다"며 26일 오전에 정확한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경기도 이천서 '12번째 구제역 의심' 신고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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