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9시, 어둠이 짙게 내려앉은 서울시청 청사에 빛의 예술이 펼쳐진다. 매일 밤 9시부터 10분 동안 열리는 빛의 잔치엔 '희망 서울 2010년' 의 모습이 현란한 빛과 함께 보인다. 2010년희망서울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밤 9시 서울시청 광장에 가보자.
빛의 예술과 함께 펼쳐지는 서울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오가는 발걸음을 잠시 멈추게 하는 빛의 예술은 어떤 모습일까?
서울시청 가림막 벽화에 다양한 빛의 예술이 열리고 있다.
문경숙 SBS U포터 http://ublog.sbs.co.kr/unicorn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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