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뉴질랜드를 출발한 쇄빙선 아라온호가 오늘(16일)도 남극을 향해 거친 물살을 가르며 항해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라온호는 남위 57도 부근 바다를 지나고 있습니다.
너울이 심해 아라온호는 좌우로 25도 이상 흔들릴 정도로 요동치고 있습니다.
종잡을 수 없는 바다 날씨 때문에 초기 예정항로도 변경한 아라온호는 오는 25일 첫 목적지인 케이프 벅스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지난 12일 뉴질랜드를 출발한 쇄빙선 아라온호가 오늘(16일)도 남극을 향해 거친 물살을 가르며 항해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라온호는 남위 57도 부근 바다를 지나고 있습니다.
너울이 심해 아라온호는 좌우로 25도 이상 흔들릴 정도로 요동치고 있습니다.
종잡을 수 없는 바다 날씨 때문에 초기 예정항로도 변경한 아라온호는 오는 25일 첫 목적지인 케이프 벅스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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