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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다" 한마디에..

아이티 지진참사 참혹한 현장

지진이 휩쓸고 간 아이티는 참혹했습니다.

먹을 것은 없는데 공항이 마비되면서 구호 물자는 언제 도착할 지 알 수 없습니다.

전기가 끊긴 암흑 속.

 "물이 도착했다"는 소리에 난민들이 황급히 뛰어 나갑니다. 

수백명의 난민들이 물을 찾아 이리저리 헤매다닙니다.

짧은 화면이지만 물 한방울이 간절한 난민들의 참혹한 현실을 엿볼 수  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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