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상에 내려진 풍랑주의보로 인천과 섬 지역을 잇는 여객선 12개 항로 가운데 8개 항로가 통제됐습니다.
인천항 운항관리실은 서해상에 2~4m의 높은 파도가 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천-제주도, 외포리-주문도, 하리-서검도, 영정도-장봉도 항로를 제외한 8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을 통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운항관리실은 하루 종일 기상 악화가 이어져 13일 운항이 재개되긴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서해상 풍랑주의보…인천 여객선 8개 항로 통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