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의 수요집회가 13일로 900회째를 맞이합니다.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900회째를 맞아 서울은 물론 일본의 시민단체들과 함께 일본 도쿄, 후쿠오카, 오사카에서 동시에 집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900회 수요집회에서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를 요구하고 법적 배상 등을 위한 법류 제정을 촉구하는 50만 서명운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위안부 수요집회 900회째 맞아…한일 동시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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