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방어진 앞바다의 무인도인 슬도가 해상공원으로 거듭납니다.
동구청은 지난 6일 슬도에서 기공식을 갖고 26억 원을 들여 내년 2월까지 이 섬에 연결 다리와 고래조형물,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해 주변 일산해수욕장과 연계한 관광 명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앞서 지난 99년 주민들이 성금을 모아 쓰레기로 뒤덮인 이 섬에 잔디를 심고 벤치를 놓았다가 산림청으로부터 산림훼손으로 고발당하는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습니다.
(UBC)
울산 방어진 앞바다의 무인도인 슬도가 해상공원으로 거듭납니다.
동구청은 지난 6일 슬도에서 기공식을 갖고 26억 원을 들여 내년 2월까지 이 섬에 연결 다리와 고래조형물,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해 주변 일산해수욕장과 연계한 관광 명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앞서 지난 99년 주민들이 성금을 모아 쓰레기로 뒤덮인 이 섬에 잔디를 심고 벤치를 놓았다가 산림청으로부터 산림훼손으로 고발당하는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습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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