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는 매년 연말 열리는 코끼리 축제가 개최됐습니다.
기수들을 태운 코끼리들이 출발선에 섰습니다.
출발 신호와 함께 힘차게 달려나갑니다.
네팔에서 열린 코끼리 경주대회 모습인데요.
네팔의 작은 도시 소라하에서 6년 전부터 연말마다 코끼리 축제를 열어 왔습니다.
수천 명의 관광객들이 코끼리 경주를 보기 위해 이곳을 찾습니다.
올해는 슬로바키아와 호주에서 원정팀까지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습니다.
우승을 차지한 네팔 팀은 사람과 코끼리와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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