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클로징

<8뉴스>

현대자동차 노사가 15년 만에 처음으로 분규 없이 임금협상에 합의한 데는 사실 국민의 따가운 시선을 의식한 측면이 있어 보입니다.

현대차가 올해 좋은 실적을 낸 데는 정책적 배려가 큰 힘이 됐다는 건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공적자금의 도움을 받고도 눈 앞의 실적으로 연말 상여금 잔치를 준비하는 기업들에게도 참고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