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여야가 국회 본회의 개최에 전격 합의했지만 타협점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예결위 회의장 점거는 역대 최장인 닷새째로 접어들었습니다.
2. 강추위 속에 내복과 난로 등 월동물가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난방비도 크게 올라 서민가계에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3. 중금속과 환경호르몬이 함유된 문구와 장난감이 또 적발됐습니다. 일부 제품에선 기준치의 최고 400배가 넘는 환경호르몬이 검출됐습니다.
4. 우리나라의 한 해 암 발생자 수가 16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갑상샘암은 10년 전보다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 현재 최고 시속 110km인 고속도로의 제한속도가 120km까지 상향 조정될 예정입니다. 100km 구간인 서울-천안간 경부고속도로는 110km로 조정됩니다.
6. 2011학년도 외고입시에서 사교육을 받은 학생에게 불이익을 주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사교육을 받지 않는 학생이 거의 없어 현실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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