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8일 오후 4시 15분쯤 서울 서초동 대법원 청사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문자 메시지가 경찰 112 센터에 접수돼 경찰과 군이 수색을 벌였습니다.
군경은 30여 명을 동원해 청사 건물 전체와 주변을 3시간 가량 수색했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허위 신고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신고자 추적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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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4시 15분쯤 서울 서초동 대법원 청사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문자 메시지가 경찰 112 센터에 접수돼 경찰과 군이 수색을 벌였습니다.
군경은 30여 명을 동원해 청사 건물 전체와 주변을 3시간 가량 수색했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허위 신고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신고자 추적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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