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3분기까지 제조업 상장사들의 수출은 증가한 반면 내수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제조업 상장법인의 3분기까지 누적 수출액은 243조 7천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2% 증가한 반면에 내수액은 151조 5천억 원으로 5.4% 감소했습니다.
수출이 가장 많이 늘어난 기업은 삼성전자로 9조 4천억 원 증가했으며, 내수부문에선 현대차가 최대폭 증가했습니다.
제조업 상장사 올해 수출 증가 반면 내수는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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