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문수 지사 "전 국장 구속·성남 호화청사 죄송"

김문수 경기지사가 도 기획관리실장 출신인  행정안전부 한 모 국장의 뇌물수수 혐의 구속과 성남시의 호화청사 논란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27일 오전 도내 기관장모임에서 "취임이후 도청에서 한 국장 뇌물 수수와 오산시장 구속이 잇따르고 있다"며 "송구스럽다"고 말했습니다.

김 지사는 또 "최근 성남시청사를 놓고 호화청사라는 논란이 있다"며 "경기도의 경우도 청사를 광교신도시로 이전을 추진하고 있어 각계 의견을 수렴해 신청사를 도민정서에 거슬리지 않는 범위내에서 신축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