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월성원자력 1호기 수명을 연장하는 방안이 주민들 반대로 난항이 예상됩니다.
월성원자력본부는 27일 경주 양남면 복지회관에서 월성 1호기 운영현황과 앞으로의 가동계획 주민설명회를 열 예정이었지만 주민들이 반발하며 불참의사를 밝혀와 일정을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과 월성원전은 다음달 교육과학기술부에 2012년 수명이 다하는 1호기에 대해 10년간 수명연장을 신청할 계획이지만 주민들 반대가 심해 앞으로 결과가 주목됩니다.
(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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