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회복으로 해외 여행자수가 늘면서 3분기 중 신용카드 해외사용 실적이 증가세를 유지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3분기 내국인의 해외카드 사용액이 14억 9천만 달러로 전분기에 비해 16% 증가하면서 1인당 사용액은 665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카드종류별 사용금액은 신용카드가 11억 3천만 달러로 전체의 76%, 직불카드가 24%를 각각 차지했습니다.
"해외여행 늘었다"…신용카드 해외 사용액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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