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산하 경기개발연구원의 조사결과인데요.
통계청의 장래인구 자료를 토대로 따져봤더니 내년부터 2천15년까지 6년간 국민주택규모기준으로 61만 가구가 경기 지역에 필요하다는 내용입니다.
61만 가구는 이 기간 해마다 10만 1천여가구의 주택을 새로 지어 공급해야 하는 물량입니다.
경기도는 올해 12만 1천800여가구 등 그동안 해마다 12만에서 15만 가구의 주택을 공급해 당분간 물량부족 사태는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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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월시화산업단지가 첨단 부품소재와 지식기반산업단지로 탈바꿈됩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서부지역본부는 최근 안산시청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이같이 밝혔는데요.
2012년까지 반월시화단지를 지식기반산업, 자동차와 기계산업, 정밀화학, 청정표면처리, 섬유산업 등으로 업종을 재편할 방침입니다.
산업단지공단은 또 청정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산업폐수 재활용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1970년대 조성된 반월시화공단에는 전기전자, 자동차부품, 기계, 그리고 섬유, 도금 등 현재 1만1천여개 업체가 입주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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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2시 경기도 평택에서 평택권역 채용박람회가 열립니.
경기도가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광동제약, 우리산업등 54개 기업이 참가해 230명의 직원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구직자는 연령에 관계 없이 누구나 박람회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박람회 사무국으로 문의하시면 알수있습니다.
[수도권] "6년간 경기도내 61만 가구 주택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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