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내년 자동차 보험료 할인폭 줄고, 부담 커진다

내년부터 자동차 보험료 할인폭이 줄고, 정비수가는 인상되면서 운전자들의 보험료 부담이 커지게 됩니다.

보험업계는 내년부터 자동차 보험료 최대 할인폭 적용대상을 현재 10년 이상 무사고 운전자에서 11년 무사고 운전자로 변경합니다.

또 2011년부터는 보험료를 최고 60% 할인받으려면 12년 이상 무사고 운전을 해야합니다.

이와함께 차량 수리를 위한 시간당 정비수가가 오르고, 보험료 할증 기준도 변경되면서 내년 자동차 보험료 인상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