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동북아 국제금융중심지로 발전시키기 위한 국제금융회의가 16일 해운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부산 국제금융 컨퍼런스는 지난 2005년 APEC 정상회담 부산 개최를 기념해, 국내 금융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특히 올해는 부산이 금융중심지로 지정받은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행사입니다.
(KNN)
부산을 동북아 국제금융중심지로 발전시키기 위한 국제금융회의가 16일 해운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부산 국제금융 컨퍼런스는 지난 2005년 APEC 정상회담 부산 개최를 기념해, 국내 금융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특히 올해는 부산이 금융중심지로 지정받은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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