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한중 국제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악재가 겹치면서 장기표류 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한중 국제산업단지 개발주식회사는 두산 중공업의 사업 참여 포기에 따른 후속조치를 논의 하기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열었으나, 출자금액 감자규모 등의 의견접근을 보지 못해 다음달 1일 중국 중경에서 임시 주총을 다시 열어 최종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무안군은 대체 투자를 통해 두산 중공업이 갖고 있는 184억 원 지분 전체를 포기하는 방안과, 그만큼의 중국 지분을 줄여 전체 자본금을 축소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으나 성사여부는 미지수여서 후속 사업 추진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KBC)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