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심리를 보여주는 척도가 되는 백화점과 대형마트 업계의 지난달 매출이 전년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 3곳씩을 조사한 결과 백화점의 지난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 대형마트는 4.5% 각각 증가했습니다.
백화점에서는 특히 식품과 잡화, 여성 캐주얼, 가정용품 등의 매출이 늘었고 마트에서는 스포츠와 잡화 부문의 매출이 증가했습니다.
'소비심리 척도' 백화점·대형마트 지난달 매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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