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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날씨]
<앵커>
지난 3분기 가계소득이 사상 최악으로 줄어들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기업이 최고실적을 기록했다거나 경기가 회복된다는 얘기는 여기저기서 들리는데 서민들 생활은 왜 이리 팍팍한가 했더니 숫자로 증명이 된 셈이죠. 기업이 살아야 근로자도 살수 있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아랫목이 좀 따뜻해 졌으면 윗목에도 온기가 전해져야 하는것도 당연하지 않을까요?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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