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가 버블세븐 지역 아파트 61만여 가구의 시가총액을 조사한 결과 현재 446조 9,329억 원으로 한 달 새 1조 172억 원 줄었습니다.
송파구가 한 달 만에 4,513억 원 감소한 86조 965억 원을 기록해 버블세븐 가운데 시가총액 감소폭이 가장 컸습니다.
버블세븐의 시가총액이 감소한 것은 지난달 12일 제2금융권으로 확대시행된 총부채상환비율, DTI 규제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부동산업계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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