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배용준 씨가 오늘(10일) 이명박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의 초청으로 청와대를 방문했습니다.
한식세계화추진단 명예회장인 김여사는 상춘재에서 배용준씨를 만나 한식을 주제로 담소를 나눴습니다.
'욘사마' 배용준 씨는 현재 일본 도쿄에 '고시레'라는 한식당을 운영하며, 한국 방문의 홍보대사로 활동중입니다.
배용준 씨는 직접 준비해간 카메라로 김 여사를 촬영하고, 자신의 에세이 '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난 여행'을 선물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여사님, 스마일∼" 영부인과 욘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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