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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스포츠]

12. [이시각 음주단속]

13. [날씨]

<앵커>

경기도 성남시가 주민들이 낸 세금으로 웬만한 도청보다 더 크고 호화로운 신청사를 지었다고 합니다. 3천2백억원이 들었습니다. 너무 호화롭다며 입주를 거부하고 있는 시의회 부의장은 성남에 월세 10만원도 못내는 사람이 태반이라고 하더군요. 최고 수준의 청사를 지으면 민원서비스도 최고수준이 될거라고 기대하는 시민들은 몇이나 될까요?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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