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56회째를 맞은 프랑스 칸 국제광고제 수상작 페스티벌이 국내에서 열리게 됩니다.
칸 광고제 한국 사무국은 28일 밤 전야제를 갖고 다음달 18일까지 서울의 이화여대와 광화문 일대 그리고 부산과 대구에서 '2009 칸 국제광고제 수상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또 물과 환경을 주제로 한 해외 유명 광고제 수상작과 사진전도 함께 열리게 됩니다.
프랑스 칸 국제광고제 수상작 페스티벌 열린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