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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예탁금 '뚝'…3개월 만에 12조 원대로 감소

주식시장이 부진한 양상을 보이면서 고객예탁금이 12조 원대로 줄었습니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지난 26일 기준 투자자 예탁금이 12조 8,700억 원을 기록해 지난 7월 이후 3개월여만에 12조 원대로 내려앉았다고 밝혔습니다.

신용거래융자 잔고도 4조 7천억 원으로 사흘째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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