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금자리주택인 공공아파트와 일반 민영아파트를 모두 청약할 수 있는 주택청약 종합저축 가입자 수가 지난 9월 말 현재 825만 명을 기록해 통장판매가 시작된지 5개월 만에 처음으로 8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반면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민영아파트에 청약할 수 있는 청약부금 가입자 수는 급감했습니다.
'만능 청약통장' 처음으로 가입자 800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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