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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삼성전자, 3.9mm LED TV 패널 개발

'기업가정신 주간'을 맞아 경제5단체가 공동주최하는 제2회 기업가정신 국제 콘퍼런스가 열렸습니다.

남덕우 전 총리는 콘퍼런스에서 "한국이 경제대국이 된 원동력은 기업가 정신"이라며 "중국이 채우지 못하는 틈새를 공략하고, 동남아, 남미 등으로 수출시장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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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와 현대기아차 그룹이 전기자동차 공동개발에 나섭니다.

한전과 현대기아차는 26일 전기자동차 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전기차와 전기차용 충전기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한전은 내년까지 전기차 충전기 개발을 목표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 관련 핵심 기술 개발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현대기아차는 내년 8월쯤 전기차를 시범 보급하고 내후년부터 일반 고객에게 판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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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세계에서 가장 얇은 3.9mm 두께의 40인치 LED TV 패널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이 패널은 5백 원짜리 동전 두 개 정도의 두께에 불과합니다.

패널 두께가 3밀리미터 대로 얇아지면서 초슬림 TV, 액자형 벽걸이 TV 개발 속도도 빨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는 28일부터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디스플레이 전시회에서 이 제품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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