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아수가 18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8월 출생아는 3만 6천200명으로 지난해 3월 이후 18개월째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혼인은 2만 3천200건으로 지난해 8월 보다 2.1%가 줄었고, 이혼은 9천900건으로 54.7%가 증가했습니다.
한국 출생률 '뒷걸음' 출생아수 18개월째 감소세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출생아수가 18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8월 출생아는 3만 6천200명으로 지난해 3월 이후 18개월째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혼인은 2만 3천200건으로 지난해 8월 보다 2.1%가 줄었고, 이혼은 9천900건으로 54.7%가 증가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