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아침 서해안에 이어서 낮에는 호남과 영남지방에 영향을 주던 황사가 점차 동쪽으로 물러가고 있습니다.
이번 황사로 일부지방의 미세먼지농도가 평소의 2.3배가량인 150에서 200마이크로그램까지 치솟았습니다.
10월에 황사가 관측되기는 지난 1928년이후 81년만입니다.
기상청은 이번 황사는 물러갔지만 또 다른 황사가 20일 새벽 중부지방에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기상청은 특히 전국에 강한 바람과 순간적인 돌풍이 이어지고 있다며 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