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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공중곡예

지난 5일 우리나라의 강강술래와 남사당놀이가 유네스코의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는 소식이 있었는데요.

멕시코의 토토낙 부족의 전통의식인 '파판틀라'라는 공중곡예가 또 하나의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올랐다는군요.

여러사람이 높은 기둥에 올라가 밧줄 하나에 몸을 의지하고 공중에서 빙빙도는 모습이 이채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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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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