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마지막 소식은 일본 이야기입니다.
일본의 한 승용차 생산업체가 친환경 미래 차량을 공개했습니다.
미래 차량은 어떤 모습일까요?
일본 니산 자동차가 이번에 공개한 초소형 승용차 랜드 글라이더 입니다.
이인용인 이 승용차는 폭이 1.1 미터 밖에 되지 않지만 좌우로 기울며 균형을 잡고 좁은 공간을 빠져나갑니다.
오토바이의 특징을 승용차에 더한 것입니다.
니산측은 전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배기가스 배출을 줄이고 교통 혼잡까지 줄일 수 있는 일석 이조의 효과를 갖고 있다고 자랑합니다.
생산업체는 또 내년말쯤 본격적으로 판매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시각세계] 새로운 친환경 미래의 승용차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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