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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스포츠]
13. [날씨]
<앵커>
썰렁했던 고향집에는 벌써 자식 손주들의 웃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했겠죠. 경제난이다, 신종플루다,심난한 일도 많지만 역시 추석은 마음이 푸근해지는 때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짧은 연휴지만 걱정은 잠시 잊으시고 고향의 넉넉함을 마음에 담아오시기 바랍니다. 고향 길 차조심하시고 저는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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