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제는 '욘사마'라는 호칭이 더 친숙한 한류스타 배용준 씨가 배우가 아닌 작가로 팬들과 만났습니다. '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난 여행'이라는 포토 에세이를 내놨는데요.
작가가 된 욘사마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보시죠.
[뉴스속으로] 작가 배용준, '책'으로 한국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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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제는 '욘사마'라는 호칭이 더 친숙한 한류스타 배용준 씨가 배우가 아닌 작가로 팬들과 만났습니다. '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난 여행'이라는 포토 에세이를 내놨는데요.
작가가 된 욘사마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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