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이 걸작을 만든다'는 지난 71년 백과사전 세일즈맨으로 출발, 지금은 14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중견기업을 일궈낸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이 직접 쓴 성공스토리입니다.
긍정적 사고가 어떻게 사람을 바꾸고 기업을 바꾸는지 한 입지전적인 경영인의 인생철학이 펼쳐집니다.
'대한민국 경제학에게 길을 묻다'는 한국경제학회 회장인 서울대 김인준 교수가 한국 경제의 현주소를 진단한 책으로 세계화된 경제위기 상황에서 한국 경제는 어떤 거시경제 정책을 추진해야하는지에 대한 주장을 담았습니다.
'나는 문학이다'는 팔방미인 문학인인 장석주 시인이 이광수와 김동인 등 1900년대 소설가에서부터 김훈, 공지영 등 현 시대 작가에 이르기까지 현대문학가 111명을 가려뽑아 그들의 문학 세계와 삶을 조명한 책입니다.
'가족의 빅뱅'은 서로 다른 전공을 가진 교수들이 해체됐다고까지 불리는 우리 시대 가족의 모습을 관찰하고 새로운 가족 개념의 인정과 도입의 필요성을 검토한 책입니다.
프랑스의 유명한 지식인 에릭 오르세나가 아프리카와 지중해 연안, 중국 등 세계 각지를 탐사한 뒤 물 부족 위기가 인류의 삶에 어떠한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또 앞으로 미칠 것인지 이 책 '물의 미래'에 정리했습니다.
현대 사회의 경제는 광고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인간의 시기심을 동력으로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 책 '시기심'은 사회학, 문학, 종교를 가로지르며 시기심에 관한 다양한 호기심을 풀어줍니다.
'사일런트 머신, 길자'는 그룹 산울림의 리더 김창완 씨가 그동안 쓰고 싶어하던 판타지 소설로 저자 특유의 상상력이 펼쳐진 6편의 이야기가 이 책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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