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가 추석을 맞아 시중가보다 30% 저렴하게 산지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를 열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서울 잠실 수협중앙회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수도권 소재 바다마트 15개 점포에서는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에 각각 문을 엽니다.
직거래 장터에서는 동해안과 서해안, 제주도 등 전국 각지에서 새벽 3시 이전에 직송된 수산물 20여종이 판매됩니다.
또 전국 23개 바다마트에서는 추석 전날까지 수산물 선물 세트를 최고 20% 싸게 파는 추석 특집 세일을 실시한다고 수협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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