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로 재즈부터 영화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는 '클로드 볼링'이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올해 80세의 고령인 클로드 볼링은 2003년부터 한국을 찾기 시작해 이번이 6번째 내한공연입니다.
이번 공연에선 빌보드 크로스오버 차트에 11년 동안 올라있었던 '플루트와 재즈 피아노 트리오를 위한 모음곡' 등 재즈와 클래식을 넘나드는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플루트는 지난 내한공연 때도 클로드 볼링과 호흡을 맞췄던 오신정 인제대 교수가 협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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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에 재즈 색소포니스트 맷츠 구스타파슨이 이끄는 트리오 'the Thing'이 첫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the Thing'은 재즈를 기반으로 록과 전자음악까지 다루는 트리오입니다.
이번 공연에는 일본 기타리스트 '오토모 요시히데'와 색소포니스트 손성제, 타악 연주자 김동원이 참여해 즉흥 잼 세션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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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가수 테이가 가을을 맞아 5.5집을 냈습니다.
테이는 이번 앨범에서 R&B 스타일의 곡들을 팝 발라드 창법으로 소화해냈습니다.
테이는 다음달 16일부터 사흘동안 서울 정동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소극장 공연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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