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통합 논의가 잇따르는 가운데, 경기도 안양시가 안양·군포·의왕·과천 등 안양권 4개 시의 통합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정치적 목적과 행정편의적 발상에서 4개 시가 각각 나뉘어졌다"며 "범 정부차원에서 자율통합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지금이 통합의 적기"라고 밝혔습니다.
안양시는 지난 11일부터 안양권 통합추진지원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지자체 통합 논의가 잇따르는 가운데, 경기도 안양시가 안양·군포·의왕·과천 등 안양권 4개 시의 통합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정치적 목적과 행정편의적 발상에서 4개 시가 각각 나뉘어졌다"며 "범 정부차원에서 자율통합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지금이 통합의 적기"라고 밝혔습니다.
안양시는 지난 11일부터 안양권 통합추진지원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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