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이버 공간서 짝퉁 판매·마약 밀수 '심각'

관세청은 올들어 7월까지 사이버 공간 밀수에 대해 단속을 벌인 결과, 318건, 3,528억원 상당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7월까지의 적발 건수는 지난해 전체의 70%에 달했고, 금액으로는 지난해의 1.7배에 이르렀습니다.

유형별로는 상표법 위반이 90% 이상을 차지해 짝퉁 밀수입이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