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감염자 수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내 일선 보건소장과 직원들이 해외 연수를 떠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경기도 하남시, 파주시 등 5개 보건소장과 계장급 직원 5명은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관하는 단기연수 명목으로 호주의 병원 등을 방문하기 위해 24일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기도는 시기적으로 보건소장들의 연수가 부적절하다고 권고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신종플루 비상인데' 경기도 보건소장들 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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