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사의 휴대전화 아이폰이 최근 프랑스에서 폭발 사고를 일으켰다고 피해자들이 전했습니다.
AFP 통신은 프랑스 남부에서 10대 두 명이 아이폰 스크린이 폭발하면서 튄 유리 파편에 눈을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피해자는 문제의 아이폰이 이상한 소리를 내더니 갑자기 폭발했다며 다행히 실명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언론은 아이폰 폭발사고는 이번이 처음이지만 애플사의 MP3 플레이어 아이팟의 경우 미국에서 여러 차례 폭발과 화재사고가 일어났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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