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는 3살 짜리 아기코끼리가 맨홀에 빠졌다가 구조됐습니다.
작은 코끼리 한 마리가 길거리 맨홀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습니다.
태국 동부 라용에서 일을 하러 나가던 3살 짜리 코끼리가 뒷다리가 하수구에 빠지면서 갇혀버렸습니다.
코끼리 등에 타고 있던 주인이 맨홀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코끼리가 1미터 남짓 되는 구멍에 빠진 건데요.
결국 굴삭기와 포크레인까지 동원해 주변을 파내 공간을 넓히고 난 뒤에야 코끼리를 무사히 꺼낼 수 있었습니다.
구조에는 3시간이나 걸렸습니다.
코끼리 공연을 통해 수입을 얻고 있는 주인은 안타까운 마음으로 졸이던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