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사격장 때문에 벌어지는 피해는 다양했다. 두 달 전 강원도 철원에서는 포탄이 잘못 떨어져서 하마터면 주민들이 목숨을 잃을 뻔했다.
경기도 양평에서는 조명탄이 사람을 실은 관광버스와 민가에 떨어지는 사고도 벌어졌다. 피해자들은 사고 충격 때문에 우울증에 걸리는 등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가 없다고 호소했다.
하지만 피해자들은 군이 제대로 된 사과나 보상을 하지 않는 현실이 더 답답하다고 입을 모았다.
(SBS인터넷뉴스부)
군 사격장 때문에 벌어지는 피해는 다양했다. 두 달 전 강원도 철원에서는 포탄이 잘못 떨어져서 하마터면 주민들이 목숨을 잃을 뻔했다.
경기도 양평에서는 조명탄이 사람을 실은 관광버스와 민가에 떨어지는 사고도 벌어졌다. 피해자들은 사고 충격 때문에 우울증에 걸리는 등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가 없다고 호소했다.
하지만 피해자들은 군이 제대로 된 사과나 보상을 하지 않는 현실이 더 답답하다고 입을 모았다.
(SBS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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