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32포인트 상승했지만, S&P500지수는 0.36포인트 하락하는 등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미국의 6월 신규 주택 착공 건수가 7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난 게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GE는 금융과 NBC 방송국 등의 부진으로, 실망스러운 2분기 실적을 발표했지만, 뱅크 오브 아메리카와 시티 그룹은 비교적 괜찮은 2분기 실적을 내놨습니다.
국제 유가는 17일보다 2.5% 상승한 배럴당 63.56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미 증시 혼조세 마감…국제유가 배럴당 63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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